3월 말에 막 태어나서 꼬물거린게 엇그제같은데 말이예요.
석영이도 리경이가 점퍼루에 앉아있는게 신기한지 옆에서 노느라 정신이 없더군요.
이걸 보고 있노라니, 예전에 석영이를 점퍼루에 처음 앉혔을 때가 생각나네요.
고개도 못가누는녀석을 태워놓고 좋~다고 떠들던 철부지 부부였습니다.^^
그때의 포스팅 자료는 여기에 있어요~
석영이도 그랬지만 리경이도 어서빨리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네요~
아래 동영상은 아이포토로 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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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스팅에 힘쓰는구나
그라췌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