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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경이도 이젠 오빠가 타던 점퍼루를 안정감있게 타네요.
3월 말에 막 태어나서 꼬물거린게 엇그제같은데 말이예요.
석영이도 리경이가 점퍼루에 앉아있는게 신기한지 옆에서 노느라 정신이 없더군요.

이걸 보고 있노라니, 예전에 석영이를 점퍼루에 처음 앉혔을 때가 생각나네요.
고개도 못가누는녀석을 태워놓고 좋~다고 떠들던 철부지 부부였습니다.^^

그때의 포스팅 자료는 여기에 있어요~

석영이도 그랬지만 리경이도 어서빨리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네요~

아래 동영상은 아이포토로 제작했습니다.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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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akito 2011/08/17 21:5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포스팅에 힘쓰는구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