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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매일같이 늦게 퇴근합니다.

아이들이랑 제대로 놀아주지도 못하는군요.

어느덧 안좋은 아빠가 되어가는 것 같아 자책감이 드네요.

그래도 아이들은 저만 보면 좋아서 달려듭니다.

이럴때 보면 가슴이 짠하지만, 솔직히 울고 보챌땐 화도 많이 내는 나쁜아빠입니다.

안그래야지 안그래야지.. 이 이쁜 녀석들한테 내가 왜 이럴까 고민도 많이 되는군요.

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나아졌으니, 내일은 오늘보다 사랑을 더 주렵니다.

얘들아 사랑한다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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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제2의눈™ 2012/04/04 23:3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애들이 참 귀여워요^^

  2. BlogIcon 둥이 아빠 2012/04/05 23:3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그새 많이 컸네요^^